진퍼리꽃나무는 젖은 땅에서 자라는 키 작은 늘푸른나무예요. 한반도에서는 대한민국과 북한 양쪽에 분포 기록이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키가 크지 않은 늘푸른 예요.
잎
가죽처럼 도톰한 잎이 가지를 따라 어긋나게 달려요.
꽃
작은 흰 꽃이 한쪽을 향해 줄지어 매달려요.
열매
꽃이 진 뒤 씨가 여럿 든 작은 열매가 생겨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추운 지방의 습지
분포
대한민국과 북한 양쪽에 분포 기록이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진퍼리꽃나무(Chamaedaphne calycul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