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황조롱이는 한국의 넓은 들판에서 겨울을 보내는 작은 매예요. 황조롱이(Falco tinnunculus)와 비슷하지만 꼬리가 더 짧고, 작은 새를 빠르게 쫓아가 잡아요.

생김새

생김새
수컷은 등 쪽이 푸른빛 도는 회색이고, 암컷과 어린 새는 갈색이에요. 가슴에는 짙은 세로 무늬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황조롱이Falco tinnunculus

쇠황조롱이는 황조롱이보다 꼬리가 짧고 더 단단해 보이는 몸매예요. 황조롱이의 붉은 갈색 등과 긴 꼬리도 비교해 보세요.

헷갈리는 이유두 새 모두 작고 들판에서 만나는 매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넓은 농경지
  • 초지
  • 해안의 열린 땅
분포
한국에서는 내륙과 해안의 트인 평지에서 겨울에 볼 수 있지만 수가 적어요.
머무는 때
예요.

생활

먹이
한국에서는 열린 땅의 작은 새를 사냥해요.
활동
빠르고 힘차게 날며 먹이를 뒤쫓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기록된 은 쇠황조롱이(F. c. insignis)로, 종 전체와 같은 이름을 써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현황
한국의 2019년 국가적색목록에서는 (NT)으로 평가했어요.
쇠황조롱이(Falco columbari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