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트는 대서양의 카나리아 제도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화분과 화단에 심어 기르는 꽃이에요. 흰 꽃잎과 노란 가운데가 눈에 띄고, 오래 자란 줄기 아래쪽은 나무처럼 단단해져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여러해살이 식물로, 줄기 아래쪽이 나무처럼 단단해지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 둥근 덤불 모양이 돼요. 한국에서 기르면 30cm 안팎으로 자라요.
잎
잎은 쑥갓 잎처럼 잘게 갈라지고 초록색이에요.
꽃
가지 끝에 흰 꽃잎과 노란 가운데가 한 송이처럼 보이는 꽃송이가 달려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5~10월에 꽃이 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불란서국화Leucanthemum vulgare

불란서국화는 줄기 아래쪽에 길쭉한 숟가락 모양 잎이 모이고, 마가렛트는 잎이 쑥갓처럼 잘게 갈라져요.

헷갈리는 이유흰 꽃잎과 노란 가운데가 닮았어요.

데이지Bellis perennis

데이지는 키가 낮고 숟가락 모양 잎이 땅 가까이에 모여요. 마가렛트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잎도 잘게 갈라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흰색·노란색 꽃송이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화단
  • 화분
분포
원산지는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예요. 한국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길러요.
좋아하는 환경
햇볕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라요. 서리와 여름철의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약해요.
꽃 피는 때

5~10월에 꽃이 펴요

꽃 5~10월

기르기

늘리는 법
줄기를 잘라 심는 로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Chrysanthemum frutescens라고도 불렸어요. 나무쑥갓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마거리트라고도 불려요.
품종과 여러 모습
흰 홑꽃 외에 분홍색·노란색 꽃과 이 원예에서 유통돼요. 그중에는 가까운 식물과 한 품종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마가렛트(Argyranthemum frutesce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