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호랑거미는 호랑거미를 작게 줄여 놓은 것처럼 생긴 거미로, 한반도 전역에 살아요. 암컷 몸길이는 8~12mm이고, 둥근 그물 가운데에 흰 띠를 X자 모양으로 붙이는 것이 특징이에요.
생김새
- 생김새
- 암컷은 몸길이 8~12mm, 수컷은 4~5mm로 암컷보다 훨씬 작아요. 암컷의 은 회갈색이고 흰 털이 빽빽해요. 배에는 노란 띠와 검은 띠가 번갈아 있고, 검은 띠 안에 붉은 기가 섞여 있어요. 수컷은 몸이 대체로 검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풀숲
- 분포
- 한반도 전역에 살아요. 나라 밖에서는 일본, 중국, 대만, 방글라데시, 인도에 분포해요.
생활
- 활동
- 둥근 그물을 세로로 치고, 가운데에 흰 띠를 X자로 붙이거나 그 일부만 붙여요. 소리에 민감해서 사람 발소리나 말소리가 나면 실을 타고 땅이나 풀숲으로 내려가요.
- 겨울나기
- 새끼 거미가 안에서 겨울을 나고 봄에 나와요.
번식과 한살이
- 둥지
- 그물에서 떨어진 곳에 실을 엉성하게 치고 연한 갈색 알주머니를 1~3개 붙여요.
- 알 수
- 알주머니 하나에 알 300~800개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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