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개머루는 한국에 자생하며 으로 주변 식물을 감아 올라가는 덩굴이에요. 6~7월에 작은 초록색 꽃이 피고, 가을에는 작은 둥근 열매가 푸른빛으로 익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덩굴손으로 주변 나무와 풀에 기대어 자라는 낙엽성 덩굴이에요.
잎
잎은 대체로 둥글고 3~5갈래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한국에서 털개머루라고 부르는 털 많은 형태에는 어린 가지와 잎자루, 잎 뒷면에 짧은 털이 보여요.
꽃
작은 초록색 꽃이 잎의 맞은편에 모여 피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6~7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가을에 작은 둥근 열매가 푸른빛으로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개머루Ampelopsis glandulosa heterophylla

한국에서 털개머루라고 부르는 털 많은 형태에는 어린 가지와 잎자루, 잎 뒷면에 짧은 털이 눈에 띄어요. 개머루도 잎 모양과 털의 양이 달라질 수 있어, 털이 보이지 않는 사진 한 장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서로 가까운 개머루 무리이고 열매와 잎이 닮았어요.

담쟁이덩굴Parthenocissus tricuspidata

담쟁이덩굴은 덩굴손 끝의 빨판으로 벽이나 나무에 붙어요. 털개머루는 덩굴손으로 다른 식물을 감아 올라가고, 푸른빛 열매가 눈에 띄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잎이 갈라지는 포도과 덩굴이에요.

사는 곳

분포
한국에 자생하는 덩굴식물이에요.
꽃 피는 때

6~7월에 꽃이 펴요

꽃 6~7월 · 열매 9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개머루는 이 종의 이며, 털개머루라는 이름은 털이 많은 형태를 가리키기도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털개머루(Ampelopsis glandulos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