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은방아벌레는 이름처럼 녹슨 쇠 같은 얼룩덜룩한 갈색 로 덮인 방아벌레예요. 일본 자료에서 몸길이는 1.2~1.6cm쯤이고, 뒤집어 놓으면 몸을 튕겨 공중으로 뛰어올라요. 한국과 일본에 살고, 한국에 사는 것은 일본 것과 따로 나눈 이에요.

생김새

생김새
일본 자료에 따르면 몸은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길쭉한 모양이에요. 짙은 갈색 비늘털 사이에 흰색·누런 갈색 비늘털이 섞여 서리가 내린 듯 얼룩져 보여요. 가운데 조금 뒤쪽에 작은 혹 한 쌍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가는꽃녹슬은방아벌레Agrypnus fuliginosus

가는꽃녹슬은방아벌레는 몸이 더 가늘고, 앞가슴등판에 혹 한 쌍이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이라 둘 다 녹슨 듯한 갈색 방아벌레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 풀밭
  • 공원 녹지
분포
한국에는 아종 coreanus가 살아요. 일본에는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넓게 살아요.

생활

먹이
일본 자료에서는 애벌레가 흙 속에서 작은 곤충 등을 먹는다고 해요.
활동
뒤집히면 몸을 튕겨 뛰어올라 바로 서요. 일본에서는 밤에 불빛에 날아오고, 상수리나무 수액에 모이는 모습이 기록돼 있어요.
겨울나기
일본 자료에서는 어른벌레로 겨울을 난다고 해요.

번식과 한살이

애벌레
애벌레는 땅속에서 살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일본에 사는 아종(binodulus)과 한국에 사는 아종(coreanus)으로 나뉘어요. 한국 이름 '녹슬은방아벌레'는 한국 아종을 부를 때도 그대로 써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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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녹슬은방아벌레(Agrypnus binodul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