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땅노린재는 윤기 나는 검은 갈색의 큰 땅노린재로, 몸길이가 1.4~1.8cm쯤이에요. 숲 바닥의 낙엽 밑에 살면서 땅에 떨어진 열매와 씨앗의 즙을 빨아 먹어요. 한국에서도 기록이 있지만, 어디에 사는지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아요.

생김새

생김새
온몸이 윤기 나는 검은 갈색이고, 드물게 몸길이 2cm에 이르기도 해요. 등판 앞쪽()이 넓적하고 납작해요. 더듬이 마디가 4개라서 마디가 5개인 대부분의 땅노린재와 달라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땅노린재Macroscytus japonensis

땅노린재는 몸길이 7~10mm로, 장수땅노린재(14~18mm)의 절반 정도예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낙엽 밑에 사는 검은 땅노린재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바닥
  • 낙엽 밑
분포
한국에서도 기록이 있지만 한국 안의 분포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요. 나라 밖으로는 일본(혼슈·시코쿠·규슈·쓰시마)과 타이완, 중국, 동남아시아에 살아요.

생활

먹이
땅에 떨어진 여러 식물의 열매와 씨앗에서 즙을 빨아 먹어요. 특정 식물을 가리지 않는 편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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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땅노린재(Adrisa magn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