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나무는 한국 중부 이북과 남부의 높은 산지에 자생하는 단풍나무예요. 잎 한 장이 길쭉한 세 장으로 이루어져요. 비슷한 복자기보다 작은잎이 가늘고 열매에 털이 거의 없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잎이 지는 나무예요.
잎
잎 한 장이 길쭉한 작은잎 세 장으로 이루어져요. 잎 앞면은 짙은 초록색이고 뒷면은 회색빛을 띠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5월 초부터 6월 초 사이에 연두색 꽃이 펴요.
열매
날개 달린 열매가 한국에서는 9월 말에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복자기Acer triflorum

둘 다 작은잎이 세 장이라 닮았어요. 복장나무는 작은잎이 더 가늘고 열매에 털이 거의 없어요. 복자기(Acer triflorum)는 작은잎이 비교적 넓고 열매에 털이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의 숲
분포
한국 중부 이북과 남부의 높은 산지에 자생해요. 중국 동북부와 러시아 극동에도 분포해요.
꽃 피는 때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 · 열매 9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복작나무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복장나무(Acer mandshuric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