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나무는 어린 바늘잎 끝이 작게 두 갈래로 갈라지는 일본 원산 나무예요. 한국의 전나무와는 다른 종이며, 국내에는 일본에서 들여와 심은 기록이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솔방울은 가지 위에서 곧게 서요.
자라는 모습
사철 푸른 큰 나무로 자라며, 어린 나무는 대체로 원뿔 모양이에요.
잎
납작하고 단단한 바늘잎이 가지 양쪽으로 빗살처럼 퍼져요. 어린 잎 끝은 두 갈래로 뾰족해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전나무Abies holophylla

전나무의 잎 끝은 어린 잎과 다 자란 잎 모두 한 점으로 뾰족해요. 일본전나무는 어린 잎 끝에 작은 두 갈래가 보이며, 다 자란 잎은 끝이 둔하고 살짝 패일 수 있어요. 잎 끝을 가까이 찍어 비교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사철 푸른 전나무속의 큰 나무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일본의 산지 숲
  • 식물원
분포
일본 혼슈·시코쿠·규슈에 해요.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들여와 조림한 기록과 식물원 소장 기록이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한 나무에 꽃가루를 내는 부분과 씨앗을 만드는 부분이 함께 생겨요. 씨앗에는 날개가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일본전나무(Abies firm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