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밭가지나방은 갈색 앞날개에 짙은 가로줄 세 개가 지나가는 이에요. 한반도와 일본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에 살아요. 애벌레는 몸을 구부렸다 펴며 걷는 자벌레예요.
생김새
- 생김새
- 날개를 편 길이는 3~4.5cm쯤이에요. 앞날개는 옅은 회갈색에서 짙은 갈색이고 짙은 가로줄 세 개가 있어요. 뒷날개는 회백색이에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숲
- 분포
- 한반도·일본·러시아 동부·중국 북동부에 분포해요.
생활
- 활동
- 어른벌레는 불빛에 잘 날아와요.
- 겨울나기
- 일본 자료에서는 다 자란 애벌레가 땅속에 들어가 번데기로 겨울을 난다고 해요.
번식과 한살이
- 애벌레
- 다 자란 애벌레는 4cm쯤이고, 노란빛 도는 연두색 몸에 짙은 갈색 줄이 있어요. 다른 자나방처럼 몸 뒤쪽에만 가 있어 자벌레 걸음으로 움직여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예전에는 Zethenia rufescentaria라고 불렸어요. 지금은 Zethenia 속이 Xerodes 속에 합쳐졌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