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초록파리는 날개 끝이 검고 얼굴 아래쪽이 코처럼 앞으로 튀어나온, 몸길이 5~7mm의 작은 파리예요. 중국·일본 등 동아시아에 살고, 한국에서는 울릉도·독도의 곤충 목록에 올라 있어요. 일본에서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 위에서 흔히 보여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5~7mm예요. 가슴 등쪽은 칙칙한 회녹색이고, 날개는 살짝 누르스름하며 끝이 검어요. 얼굴 아랫부분이 앞으로 길게 나와 그 밑에 긴 입이 들어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꽃밭
분포
중국, 일본(오가사와라 제도 포함)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한국에서는 1979년 울릉도 파리 조사에서 처음 기록됐고, 울릉도·독도 곤충 목록에도 올라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애벌레
이 종의 애벌레가 어떻게 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같은 속의 다른 종 중에는 메뚜기류의 알을 먹고 자라는 종이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검정파리과의 한 무리로 다뤘지만, 최근 분류에서는 따로 떼어 낸 Rhiniidae라는 과에 넣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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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점박이초록파리(Stomorhina obsole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