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점볼락은 우리나라 남부 연안의 바위가 많은 곳에 사는 물고기예요. 눈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줄과 갈색 얼룩이 특징이에요. 알을 바다에 뿌리는 대신 몸 안에서 자란 새끼를 겨울에 낳아요.
황점볼락은 눈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줄과 갈색 얼룩이 보여요. 개볼락은 몸과 지느러미에 작은 검은 점이 흩어져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두 물고기 모두 바위 해역에 살고 몸이 갈색이라 헷갈려요.
한국 기준
번식 12월~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