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점볼락은 우리나라 남부 연안의 바위가 많은 곳에 사는 물고기예요. 눈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줄과 갈색 얼룩이 특징이에요. 알을 바다에 뿌리는 대신 몸 안에서 자란 새끼를 겨울에 낳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누런 갈색에서 갈색이고 얼룩무늬가 보여요. 주둥이에서 눈을 지나 아가미 덮개까지 어두운 줄이 이어져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개볼락Sebastes pachycephalus

황점볼락은 눈을 가로지르는 어두운 줄과 갈색 얼룩이 보여요. 개볼락은 몸과 지느러미에 작은 검은 점이 흩어져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물고기 모두 바위 해역에 살고 몸이 갈색이라 헷갈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남해안 암초
분포
우리나라 남부 연안에 살며, 여수 앞바다에서도 조사됐어요.
좋아하는 환경
바위가 많은 해안 가까이에서 지내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12월~1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여수에서 조사한 개체는 12~1월에 새끼를 낳았어요.
번식 방법
알이 어미 몸 안에서 깨어 새끼로 나와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이름이 비슷한 황점개볼락(Sebastes nudus)은 다른 종이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황점볼락(Sebastes oblong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