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체꽃은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산에서 연보라색 꽃송이를 피우는 체꽃 무리의 풀이에요. 한국에서는 중부 이북의 산지에서 자라고, 강원도의 에서도 볼 수 있어요. 몽골에서는 나라꽃으로 정해져 있어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보통 로 알려져 있지만, 여러해살이풀로 보는 자료도 있어요. 키는 30~90cm쯤이에요.
- 잎
- 뿌리에서 난 잎은 꽃이 필 무렵 시들어요. 줄기에 달린 잎은 마주나고 깃털처럼 깊게 갈라져요.
- 꽃
- 작은 꽃 여러 개가 모여 하나의 꽃송이()를 이뤄요. 가장자리 꽃은 5갈래로 크게 벌어지고, 안쪽 꽃은 작은 대롱 모양이에요. 야생에서는 연보라색이나 하늘색이 많아요.
- 꽃 피는 때
- 7~9월
- 열매
- 열매는 가늘고 긴 예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높은 산 풀밭
- 산기슭
- 석회암 지대
- 분포
- 한반도 중부 이북의 산지에 살아요. 나라 밖으로는 시베리아 남부, 몽골, 중국 북부·동부에도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강원도의 석회암 산에서 자란 기록이 있어요.
- 꽃 피는 때
7~9월에 꽃이 펴요
꽃 7~9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Scabiosa mansenensis라고도 불렸고, 최근에는 Lomelosia comosa라는 다른 속 이름으로 보기도 해요. 한국에서는 체꽃·구름체꽃을 솔체꽃과 따로 나눠 보지만, 모두 이 한 종으로 묶어 보는 견해도 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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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