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굴피나무는 중국과 대만이 고향인 가래나무과 로, 한국에서는 들여와 관상수로 심어 길러요. 날개 달린 작은 열매가 20~45cm 길이의 줄에 줄줄이 매달려 늘어지는 모습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이름이 비슷한 굴피나무와는 다른 나무예요.
생김새
- 생김새
- 키 30m까지 자라는 갈잎 큰키나무예요.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어릴 때는 매끈하다가 자라면서 깊게 갈라져요.
- 잎
- 작은 잎 11~21장이 깃털처럼 붙은 이에요. 작은 잎 사이 가운데 축에 좁은 날개가 붙어 있는 일이 많고, 끝의 작은 잎은 없을 때가 많아요.
- 꽃
- 가늘고 긴 꽃이삭이 늘어져 달려요. 암꽃이삭은 자라면서 20~45cm까지 길어져요.
- 열매
- 지름 6~7mm쯤 되는 작은 견과 양쪽에 길쭉한 날개가 하나씩 달려요. 이런 열매가 긴 줄에 줄줄이 매달려 늘어져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굴피나무Platycarya strobilacea
중국굴피나무는 잎 가운데 축에 좁은 날개가 있고, 날개 달린 열매가 긴 줄에 주렁주렁 늘어져요. 굴피나무는 경기도 이남 산기슭과 골짜기에 저절로 자라는 우리나라 나무예요.
헷갈리는 이유이름이 비슷하고 둘 다 가래나무과의 깃꼴겹잎 나무예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공원
- 분포
- 중국 대부분 지역과 대만, 베트남에서 저절로 자라요. 한국에서는 들여와 심어 기르는 나무예요.
- 좋아하는 환경
- 원산지에서는 산비탈 숲이나 강가에서 자라고, 특히 강 하류 쪽에 많아요.
기르기
- 늘리는 법
- 뿌리에서 새싹()이 아주 잘 올라와 나무 주변으로 퍼져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