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어는 주로 바다에서 살다가 봄에 동해안 하천으로 올라오는 물고기예요. 알을 낳는 시기에는 몸 옆에 주황색 줄이 2~3개 생겨요. 모래나 자갈이 깔린 강바닥에 알을 낳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길고 은빛이며 주둥이가 뾰족해요. 에는 몸이 어두워지고 옆구리에 주황색 줄이 2~3개 나타나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은어Plecoglossus altivelis

은어(Plecoglossus altivelis)는 아가미뚜껑 뒤에 노란 반점이 있고, 작은 가 있어요. 황어는 봄 산란기에 몸 옆에 주황색 줄이 2~3개 생겨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바다와 강을 오가는 은빛 물고기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동해안 연안
  • 하천 하류와 여울
분포
우리나라 동해안과 남해안으로 흐르는 하천에서 번식해요. 바다에서 지내는 개체가 봄에 하천으로 올라와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3~6월

생활

먹이
하천에서는 물속 곤충과 돌에 붙은 등을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우리나라에서는 3~6월 무렵 하천으로 올라와, 물이 얕고 모래나 자갈이 깔린 곳에 알을 낳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Tribolodon hakonensis라고도 불렸어요. 옛 자료에서는 가까운 다른 종도 황어라고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황어(Pseudaspius hakonens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