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잎벌레는 주황색 등에 굵은 검은 무늬가 있는 몸길이 약 5~6mm의 작은 잎벌레예요. 앞쪽에 큰 검은 점 한 쌍, 뒤쪽에 넓은 검은 띠가 있는데, 이 무늬가 거의 없는 개체도 있어요. 한국과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약 5~6mm로, 약간 길쭉하고 통통한 몸이에요. 과 딱지날개는 주황색이고, 몸의 나머지 부분과 다리는 검어요. 딱지날개의 검은 무늬는 개체마다 많이 달라서, 앞쪽 점이 작은 세로 점 두 개로 나뉘거나 아예 없기도 하고, 뒤쪽 띠도 끊기거나 작아지기도 해요. 무늬가 달라도 다리가 검은 것은 같아요.

사는 곳

분포
한국과 일본(혼슈 이남), 대만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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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잎벌레(Physosmaragdina nigrifro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