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송장벌레는 온몸이 반질반질한 검은색인 커다란 송장벌레예요. 작은 동물의 사체를 땅에 묻어 새끼의 먹이로 삼는 에 속해요.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널리 살아요.
생김새
- 생김새
- 몸 전체가 광택 있는 검은색이에요. 일본에서는 송장벌레속 가운데 가장 큰 종으로 꼽혀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넉점박이송장벌레Nicrophorus quadripunctatus
넉점박이송장벌레는 검은 에 붉은빛 가로무늬가 있어요. 검정송장벌레는 딱지날개까지 무늬 없이 온통 검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송장벌레속으로 몸 모양과 사는 모습이 비슷해요.
사는 곳
-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해요.
생활
- 먹이
- 작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요.
- 무리 생활
- 송장벌레속은 암수가 짝을 지어 작은 동물의 사체를 땅에 묻고 둥글게 뭉쳐 놓은 뒤, 그것으로 애벌레를 키워요. 어미가 애벌레에게 입으로 먹이를 건네주기도 해요.
번식과 한살이
- 애벌레
- 애벌레는 묻어 둔 사체의 고기를 먹고 자란 뒤 흙 속에서 번데기가 돼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