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기는 노란 지느러미가 눈에 띄는 조기류예요. 한국의 서해와 남해 바닥 가까이 살며, 은빛 보구치와 헷갈리기 쉬워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길고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회색, 배는 흰색이에요. 꼬리와 가슴·배·뒷지느러미에 노란빛이 돌아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보구치Pennahia argentata

보구치는 아가미뚜껑 위쪽에 검은 점이 있고 몸이 더 고르게 은백색이에요. 수조기는 노란 지느러미와 등 쪽의 흐린 비스듬한 무늬를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연안에 사는 비슷한 체형의 물고기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서해·남해의 모래·펄 바닥
분포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 제주도 주변 바다에 분포해요.
좋아하는 환경
수심 수십 m의 모래·펄 바닥 가까이 살아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5~8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5~8월에 알을 낳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수조기(Nibea albiflor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