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점초록는 몸길이 6mm 안팎의 초록색 장님노린재로, 앞날개에 짙은 무늬가 넓게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유럽과 시베리아, 러시아 극동 등 유라시아 북쪽에 넓게 살고, 한반도(남한·북한)에서도 기록되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초록색 달걀꼴이고, 앞날개 안쪽과 가운데에 어두운 무늬가 넓게 있어요. 다리 의 갈색 가시가 작은 검은 점에서 돋아나고, 더듬이 둘째 마디는 길며 끝으로 갈수록 짙어져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가장자리
  • 풀밭 가장자리
  • 활엽수
분포
유럽(지중해 남부 제외)에서 시베리아와 러시아 극동까지 살고, 한반도(남한·북한)에서도 기록되었어요.
좋아하는 환경
유럽에서는 반그늘이 지고 습한 숲 가장자리나 홀로 선 나무에서 주로 볼 수 있어요.

생활

먹이
유럽에서는 활엽수에 살면서 즙을 빨아 먹고, 때로는 작은 곤충을 잡아먹기도 해요.
활동
유럽에서는 1년에 한 번 발생하고, 어른벌레는 6월부터 9월까지 보여요.
겨울나기
알로 겨울을 나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1807년 Lygaeus viridis라는 이름으로 처음 알려졌고, 지금은 Neolygus 속에 들어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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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흑점초록장님노린재(Neolygus virid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