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델리시오사는 한국에서 실내식물로 널리 기르는 덩굴식물이에요. 자란 큰 잎에는 구멍과 깊은 갈라짐이 생겨요. 몬스테라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줄기를 뻗어 지지물을 타고 올라가요.
잎
어린 잎은 통째로 나오지만, 자란 잎은 크고 윤이 나며 구멍과 깊은 갈라짐이 생겨요.
열매
열매가 맺히기도 하지만 실내에서는 꽃과 열매를 보기 드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몬스테라 아단소니Monstera adansonii

몬스테라 아단소니(Monstera adansonii)는 잎이 더 작고 타원형 구멍이 주로 잎 안쪽에 있어요. 몬스테라 델리시오사의 자란 잎은 가장자리까지 깊이 갈라져요.

Thaumatophyllum bipinnatifidum

이 식물은 잎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지지만 잎 안쪽에 둘러싸인 구멍은 없어요.

구멍과 갈라진 잎 비교
잎 가장자리잎 안쪽 구멍
몬스테라 델리시오사자라면 깊게 갈라져요.있어요.
몬스테라 아단소니대개 갈라지지 않아요.타원형으로 여러 개 있어요.
Thaumatophyllum bipinnatifidum깊게 갈라져요.없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 온실
분포
멕시코에서 파나마까지가 고향이고, 한국에서는 주로 실내에서 길러요.

기르기

기르는 법
한국에서는 밝은 실내에서 기르고, 강한 직사광선은 피해요.
독성
잎과 줄기에는 입안을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먹지 않도록 주의해요.

이름과 분류

품종과 여러 모습
잎에 흰색이나 노란색 무늬가 드는 재배 형태도 있어요. ‘Aurea’와 ‘Albo Borsigiana’는 따로 이름이 붙은 형태예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몬스테라 델리시오사(Monstera delicios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