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알노린재는 몸길이 5mm 남짓한, 콩알처럼 둥근 노린재예요. 칡·콩 같은 콩과 식물에 모여 살고,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를 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거의 동그랗고 길이 5~5.5mm예요. 누런 갈색 바탕에 검은 이 촘촘해요. 애벌레는 납작하고 초록색이며 털이 서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Megacopta cribraria

생김새가 거의 같아서 사진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의 아주 가까운 종으로, 같은 종으로 보는 의견도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숲 가장자리
  • 콩밭
분포
한반도와 일본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생활

먹이
칡·콩 같은 콩과 식물의 줄기와 잎자루에서 즙을 빨아 먹어요.
겨울나기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요.

번식과 한살이

애벌레
어미가 알 곁에 장 속 이 든 작은 덩어리를 남기고, 갓 깬 애벌레가 이것을 먹어 세균을 물려받아요. 이 세균이 없으면 애벌레가 잘 자라지 못해요.
애벌레 먹이식물
칡·콩 같은 콩과 식물에 알을 무더기로 낳아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내요. 아주 가까운 무당알노린재류(Megacopta cribraria)에서는 이 액체가 살갗에 닿으면 따갑거나 자극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아주 닮은 Megacopta cribraria와 같은 종으로 보는 학자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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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무당알노린재(Megacopta punctatissim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