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과는 딱정벌레 무리로, 많은 종이 스스로 만든 빛으로 짝을 찾아요. 한국의 애반딧불이·운문산반딧불이·늦반딧불이는 사는 곳과 나타나는 때가 서로 달라 물가, 숲 가장자리, 풀밭에서 만날 수 있어요. 반딧불이는 개똥벌레라고도 불려요.
유충이 물에서 사는 작은 반딧불이로, 한국에서 자주 소개되는 대표 종이에요.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육상성 반딧불이 가운데 하나예요.
한국의 반딧불이 가운데 큰 편이며, 다른 친숙한 종보다 늦은 계절에 성충이 나타나요.
병대벌레류도 몸이 길고 딱지날개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배 끝에 발광기관이 없어요. 낮에 찍은 사진에서는 머리와 배 끝을 함께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 · 두 무리 모두 몸이 부드러워 보이는 딱정벌레예요.
한국의 많은 반딧불이 유충은 다슬기와 달팽이 같은 복족류를 잡아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