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손이풀은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에 지름 1cm 남짓한 흰색~연분홍 꽃을 꽃자루 하나에 한 송이씩 피워요. 잎은 손바닥처럼 깊게 갈라져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줄기가 30~80cm 길이로 비스듬히 또는 옆으로 뻗으며 가지를 많이 쳐요. 줄기와 잎, 꽃자루에 털이 있어요.
- 잎
-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갈래 끝이 다시 얕게 갈라져요.
- 꽃
- 줄기 윗부분 에서 긴 꽃자루가 나와 끝에 꽃이 한 송이씩 달려요(아랫부분에서는 꽃자루가 둘로 갈라져 한 송이씩 달리기도 해요). 꽃은 지름 1cm 남짓이고 흰색이나 연분홍색이며, 꽃잎에 가는 분홍 줄무늬가 있어요.
- 꽃 피는 때
- 6~8월
- 열매
- 털이 있는 열매가 익으면 다섯 조각으로 갈라져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
- 들
- 숲 가장자리
- 길가
- 분포
- 한국에 원래 자라는 풀이에요. 중국·일본·러시아·몽골 등 아시아에 널리 퍼져 있어요.
- 꽃 피는 때
6~8월에 꽃이 펴요
꽃 6~8월
번식과 한살이
- 씨앗 퍼뜨리기
- 열매 조각이 갈라질 때 씨를 하나씩 튕겨 내보내요.
기르기
- 늘리는 법
- 가을에 받은 씨를 뿌리면 싹이 잘 트고, 이른 봄에 포기나누기로도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북한에서는 '손잎풀'이라고 불러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