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메뚜기는 한반도 전역과 제주도의 풀밭이나 물가 주변 땅에서 만나는 작은 메뚜기로, 몸길이는 7.4~15.3mm예요. 가슴을 덮는 단단한 등판이 배 끝 쪽으로 길게 뻗어요. 몸빛은 회색·갈색·검은색·흰색까지 다양해 색만으로는 비슷한 모메뚜기류와 구분하기 어려워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통통하고 이 배 끝 쪽으로 길게 뻗어요. 몸빛은 회색·갈색·검은색·흰색까지 달라지고, 등에는 비스듬한 검은 반점이 2~6개 보이기도 해요.
계절에 따른 모습
보통형보다 앞가슴등판과 뒷날개가 긴 도 나타나요. 색과 무늬 차이가 커서 사진 한 장만으로 가까운 모메뚜기류와 가르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장삼모메뚜기Euparatettix insularis

장삼모메뚜기는 머리 윗부분이 앞가슴등판보다 위로 더 솟아 보여요. 모메뚜기는 머리가 앞가슴등판 윗선보다 두드러지게 올라오지 않지만, 각도에 따라 어려우면 여러 방향 사진으로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몸이 작고 앞가슴등판이 뒤로 길게 이어지는 모메뚜기류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물가 주변 땅
분포
한반도 북부부터 남부와 제주도까지 분포해요. 강릉 순포습지 주변 육상 지역에서도 확인됐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모메뚜기(Tetrix japonic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