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조개는 동그랗고 납작한 흰 껍데기를 가진 백합과 조개예요. 한반도와 일본, 중국 연안의 고운 모래 바닥에 묻혀 살아요. 한국 서해에서는 물이 따뜻해지는 6~8월에 알을 낳아요.
생김새
- 생김새
- 껍데기는 거의 원형이고 납작하며, 겉과 안쪽 모두 흰색이에요. 무늬는 없고 나이테 같은 둥근 성장선만 또렷해요. 보통 길이 6cm 안팎이고, 큰 것은 10cm 가까이 자라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갯벌
- 얕은 바다 모래 바닥
- 분포
- 한반도, 일본(홋카이도 남서부~규슈), 중국 연안에 살아요. 한국에서는 서해안 에서도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갯벌 아래쪽부터 수심 60m쯤까지의 고운 모래 바닥에 몸을 묻고 지내요.
- 시기
한국 기준
번식 6~8월
생활
- 먹이
- 물속에 떠다니는 작은 먹이 알갱이를 걸러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암수가 따로 있어요. 서해 비인만 연구에서는 5~8월에 알이 성숙하고, 수온이 20°C를 넘는 6~8월에 알을 낳았어요. 6~7월에 가장 활발했고, 한 여름 동안 적어도 두 번 나누어 알을 낳는 것으로 보았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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