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닷거미는 물가와 풀숲에서 만날 수 있는 대형 거미예요. 같은 종이라도 노랑·갈색·검은빛이나 흰 줄무늬 등 색과 무늬가 크게 달라요. 먹이를 잡는 그물을 치지 않고 풀숲과 땅 위를 돌아다니며 먹이를 붙잡아요.
황닷거미는 식물 위에서 자주 보이고 다리가 몸에 비해 긴 편이에요. 먹닷거미는 물가나 물 위에서 자주 보이지만, 사진 한 장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크고 갈색 계열이며 같은 속이라 전체 모습이 비슷해요.
아기늪서성거미는 몸길이가 약 8~12 mm로 대체로 작고 머리가슴 가운데 밝은 세로줄이 보여요. 황닷거미는 약 12~26 mm이고 무늬 변화가 커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다리가 길고 풀 위를 돌아다니며 갈색 무늬가 나타날 수 있어요.
한국 기준
번식 6~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