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개미는 몸길이 3mm쯤의 작은 개미예요. 일본 자료에 따르면 땅속이 아니라 나무 위, 말라 죽은 가지나 줄기 속에 집을 지어요. 머리와 배는 검고 가슴은 붉은 갈색이며, 배 위쪽에 연한 노란빛 점이 두 쌍 있어요. 한국·일본·중국 등 동아시아와 시베리아에 살아요.

생김새

생김새
일개미는 몸길이 3mm쯤이에요. 머리와 배는 검고, 가슴과 는 붉은 갈색이에요. 배의 첫째·둘째 마디 등 쪽에 연한 노란빛 점이 좌우로 한 쌍씩 있는데, 점의 크기와 모양은 개체마다 조금씩 달라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 죽은 나뭇가지·줄기 속
분포
한국, 북한,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시베리아, 대만에 살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sibiricus는 '시베리아의'라는 뜻이에요. 1889년 처음 기재될 때는 유럽의 Dolichoderus quadripunctatus의 아종(Dolichoderus quadripunctatus sibiricus)이었고, 지금은 따로 종으로 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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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개미(Dolichoderus sibiric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