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바키아는 잎에 크림색이나 노란색 얼룩이 들어가 실내에서 잎을 즐겨 보는 식물이에요. 줄기는 곧게 굵어지고, 잎과 줄기의 즙이 입이나 피부에 닿으면 자극을 줄 수 있어요.
디펜바키아는 자라면서 지팡이 같은 굵은 줄기가 드러나요. 스파티필룸은 잎이 땅 가까이서 모여 나와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넓은 녹색 잎을 지닌 실내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