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말발도리는 산골짜기의 좁은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키 1m 안팎의 예요. 봄에 를 따라 순백색 꽃이 몇 송이씩 피어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키가 커도 1m 정도인 잎 지는 떨기나무예요.
- 꽃
- 흰 꽃이 지난해 자란 묵은 가지 옆에서 한두 송이씩, 많아야 세 송이쯤 피어요. 꽃잎이 큰 편이에요.
- 꽃 피는 때
- 4월 초~6월 초
- 열매
- 작고 눈에 띄지 않는 회갈색 열매가 달리고, 10월 중순쯤 볼 수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바위말발도리Deutzia baroniana
매화말발도리는 꽃이 한두 송이씩 거의 꽃자루 없이 달리고, 바위말발도리는 꽃 2~4송이가 모여 피어요. 바위말발도리는 남한에서는 한탄강 주변 말고는 발견된 곳이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생김새가 아주 비슷하고 둘 다 바위 지대에서 자라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계곡 바위틈
- 바위 절벽
- 분포
- 한국의 산에 자라고, 일본 혼슈 일부 산지에도 드물게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흙이 거의 없는 바위틈이나 살짝 패인 바위 절벽에서도 자라요. 조금 쌓인 흙먼지에 뿌리를 내려 자리를 잡아요.
- 꽃 피는 때
4~6월에 꽃이 펴요
꽃 4~6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예전에는 한국에만 자라는 로 여겨 Deutzia coreana라는 학명으로 불렸어요. 그 뒤 일본의 Deutzia uniflora와 같은 종으로 보는 견해가 나와, 지금 한국에서는 이 학명을 쓰고 특산식물로 보지 않아요. 다만 일본 학자들 가운데는 두 나무를 다른 종으로 나누고 일본 것은 일본에만 사는 종으로 보는 사람도 많아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