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버무리는 늦여름 산기슭에서 노란 꽃이 아래를 향해 피는 덩굴이에요. 꽃이 진 뒤에는 흰 털이 달린 열매가 모여 눈에 띄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주변 식물을 타고 오르는 나무줄기 덩굴이에요.
잎
한 잎이 다시 여러 작은 잎으로 나뉘고, 작은 잎 가장자리에는 들쭉날쭉한 톱니가 있어요.
꽃
노란 네 장이 아래를 향해 피어요.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이 꽃받침이에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8~9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열매마다 긴 흰 털이 달려, 익으면 솜뭉치처럼 모여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기슭
  • 길가
  • 물가
분포
한국의 중부와 북부에 자생해요. 중국 동북부와 러시아 극동에도 살아요.
꽃 피는 때

8~9월에 꽃이 펴요

꽃 8~9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북한에서는 개버무리를 꽃버무리라고도 불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개버무리(Clematis serratifoli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