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나무는 한국 남해안의 따뜻한 곳에서 주로 재배하는 작은 나무예요. 울퉁불퉁한 열매는 가을에 노랗게 익으며 껍질에서 짙은 향이 나요. 열매로 유자차를 만들고, 껍질과 즙을 음식에 써요.

생김새

생김새
가지에 길고 뾰족한 가시가 있고, 열매 껍질은 울퉁불퉁해요.
자라는 모습
잎이 사계절 달려 있는 작은 나무예요.
꽃
향이 나는 흰 꽃이 피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6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열매는 가을에 노랗게 익고 껍질에서 짙은 향이 나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레몬Citrus × limon

유자는 대체로 둥글고 껍질이 울퉁불퉁해요. 레몬(Citrus × limon)은 길쭉한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노란색이고 신맛이 나는 감귤 열매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남해안 과수원·정원
분포
한국에서는 전남과 경남의 따뜻한 해안 지역에서 주로 길러요.
좋아하는 환경
햇볕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라요.
꽃 피는 때

6월에 꽃이 펴요

꽃 6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유자는 서로 다른 감귤 계통이 섞여 생긴 나무예요. 학명 속 ×는 이런 기원을 나타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열매를 꿀이나 설탕에 재어 유자청으로 만들고 차와 음식에 써요.
  • 옛 문헌에도 전라도 바닷가의 유자와 향이 좋은 껍질 이야기가 남아 있어요.
유자나무(Citrus × juno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