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요는 몸길이가 약 15cm인 작은 도요로, 봄과 가을에 한국 갯벌에 들러요. 번식기에는 얼굴과 목, 윗가슴에 붉은빛이 돌아요.
번식깃의 좀도요는 목까지 붉지만 작은도요(Calidris minuta)는 목이 희게 보여요. 겨울깃은 사진 한 장만으로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아주 작고 부리와 다리가 검은 도요예요.
좀도요는 약 15cm이고 민물도요(Calidris alpina)는 약 20cm로 더 커요. 크기를 견줄 다른 새가 사진에 있으면 도움이 돼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한국 갯벌에서 먹이를 찾는 도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