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요는 몸길이가 약 15cm인 작은 도요로, 봄과 가을에 한국 갯벌에 들러요. 번식기에는 얼굴과 목, 윗가슴에 붉은빛이 돌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약 15cm예요. 번식기에는 얼굴과 목, 윗가슴이 붉고, 다른 때에는 등이 회갈색이며 배가 희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작은도요Calidris minuta

의 좀도요는 목까지 붉지만 작은도요(Calidris minuta)는 목이 희게 보여요. 겨울깃은 사진 한 장만으로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아주 작고 부리와 다리가 검은 도요예요.

민물도요Calidris alpina

좀도요는 약 15cm이고 민물도요(Calidris alpina)는 약 20cm로 더 커요. 크기를 견줄 다른 새가 사진에 있으면 도움이 돼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한국 갯벌에서 먹이를 찾는 도요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갯벌
  • 모래 해변
  • 얕은 물가
분포
한국에서는 봄과 가을에 갯벌을 지나는 예요. 이때 먹이를 먹고 쉬며 이동을 이어 가요.
머무는 때
봄·가을에 들르는 나그네새예요.
이동
한국에 들르는 동안에는 번식하지 않고, 북쪽의 번식지로 이동해요.

생활

먹이
한국 갯벌에서 작은 갯지렁이류를 잡아먹어요.
무리 생활
이동할 때 다른 작은 도요와 함께 무리를 이룰 수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T준위협머지않아 위협받을 수 있어요
현황
이동 중 먹고 쉬는 갯벌을 지키는 일이 중요해요.
좀도요(Calidris ruficoll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