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오리는 한국에서도 드물게 기록된 북아메리카의 작은 잠수오리예요. 수컷의 뒤통수에는 커다란 흰 무늬가 있고, 암컷의 뺨에는 작은 흰 무늬가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수컷은 검은 등에 흰 몸을 가졌고, 머리 뒤의 큰 흰 무늬가 눈에 띄어요. 암컷은 갈색 몸에 작은 흰 뺨 무늬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흰뺨오리Bucephala clangula

꼬마오리 수컷의 흰 무늬는 눈 뒤에서 뒤통수까지 넓게 퍼져요. 흰뺨오리(Bucephala clangula) 수컷은 부리 가까운 눈앞에 둥근 흰 무늬가 있고 몸도 더 커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검고 흰 오리로, 물속으로 잠수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북아메리카의 숲속 호수
  • 북아메리카의 겨울철 해안과 만
분포
북아메리카 북쪽에서 번식하고 미국 해안과 남쪽 수역에서 겨울을 보내요. 한국에도 드물게 기록됐어요.

생활

먹이
북아메리카에서는 잠수해 물속에 사는 작은 동물과 조개류를 먹어요.
활동
물 위에 떠 있다가 재빠르게 잠수해 먹이를 찾아요.

번식과 한살이

둥지
북아메리카에서는 다른 새가 뚫은 나무 구멍이나 둥지 상자를 이용해요.
알 수
알 4~17개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꼬마오리(Bucephala albeol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