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꼬리는 한국의 숲 가장자리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이 마주나고 잎 끝이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뾰족하게 뻗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여러해살이풀로 자라요.
잎
잎이 마주나고 가운데 잎의 끝이 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뾰족해져요.
꽃
작은 꽃들이 잎이 줄기에 붙는 자리에서 나온 길쭉한 이삭에 모여 달려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좀깨잎나무Boehmeria spicata

좀깨잎나무는 잎 끝이 대체로 한 갈래로 길어지고, 거북꼬리는 가운데 잎 끝이 주로 세 갈래 이상으로 뾰족해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잎이 마주나고 작은 꽃이 이삭에 모여 달려요.

풀거북꼬리Boehmeria tricuspis

거북꼬리에는 잎 끝이 다섯 갈래인 잎도 나와요. 풀거북꼬리(Boehmeria tricuspis)는 주로 세 갈래이지만, 세 갈래 잎만 찍힌 사진으로는 확실히 가르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국명도 겹치고 세 갈래 잎도 닮았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가장자리
분포
한국에 자생하며 중국과 일본에도 살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Boehmeria japonica var. silvestrii라는 학명으로 보는 견해도 있어요. 숲거북꼬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거북꼬리(Boehmeria silvestri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