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돔은 우리나라 남해와 제주도의 바위 바다에 사는 물고기예요. 어린 혹돔은 몸 옆에 밝은 줄이 있지만, 성숙한 수컷은 이마가 혹처럼 솟아요. 일부 암컷은 자라면서 수컷으로 바뀌어요.

생김새

생김새
어린 혹돔은 적갈색 몸에 눈에서 꼬리 쪽으로 이어지는 밝은 줄이 보여요. 성숙한 수컷은 이마가 크게 솟아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연안의 바위 바다
분포
우리나라 남해와 제주도, 동해 남부와 독도 바다에서 확인돼요.

생활

먹이
바위 바다에서 다른 동물을 잡아먹어요.
무리 생활
큰 수컷이 자기 구역을 지키며 여러 암컷과 함께 살아요.

번식과 한살이

다 자라기까지
암컷으로 자란 뒤 일부가 수컷으로 바뀌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혹돔은 예전에 Semicossyphus reticulatus라고도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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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돔(Bodianus reticulat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