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는 녹색뿐 아니라 회색이나 갈색으로도 몸빛을 바꾸는, 우리나라 전역의 친숙한 개구리예요. 발가락 끝의 흡반으로 풀과 나무, 벽을 잘 타고 오르며 논과 습지에서 번식해요.
청개구리가 보통 더 크지만 겉모습만으로는 확실히 가르기 어려워요. 번식기 수컷의 울음과 울음주머니 색이 중요한 단서예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작고 녹색이며 눈을 지나는 검은 줄과 발가락 흡반이 있어요.
한국 기준
번식 5~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