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베고니아는 여러 야생 베고니아를 교배해 만든 화단 꽃이에요. 윤기 나는 둥근 잎 사이에서 작은 꽃이 오래 피어요. 사철베고니아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잎은 둥글고 윤기가 나며 초록색이나 구릿빛이에요. 붉은색·분홍색·흰색의 작은 꽃이 잎 사이에서 모여 피어요.
자라는 모습
키가 낮고 둥글게 모여 자라는 편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Begonia cucullata

이 야생 부모 종과 왁스베고니아 잡종은 잎과 작은 꽃이 아주 비슷해요. 초록 잎과 홑꽃만 보이는 사진으로는 확실하게 가르기 어려우니 식물 표찰이나 품종명을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잡종의 부모 종이고 둘 다 왁스베고니아라고도 불려요.

엘라티오르베고니아Begonia × hiemalis

엘라티오르베고니아(Begonia × hiemalis)는 장미처럼 풍성한 꽃이 눈에 띄는 화분용 품종이 많아요. 왁스베고니아는 더 작고 둥근 잎과 작은 꽃이 촘촘히 어우러지지만, 품종은 꽃만으로 가르기 어려워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화단
  • 화분
  • 밝은 실내
분포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베고니아예요.
좋아하는 환경
따뜻하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자라요. 서리에는 약해요.

기르기

기르는 법
화분이나 화단에서 기르며, 흙이 지나치게 젖지 않도록 해요. 추울 때는 실내에서 기를 수 있어요.
늘리는 법
씨앗이나 줄기 로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사철베고니아라는 이름은 이 원예 뿐 아니라 야생 부모 종 Begonia cucullata에도 쓰여요. Begonia semperflorens는 그 야생종의 예전 학명이에요.
품종과 여러 모습
한 겹 꽃과 여러 겹 꽃 등 여러 원예 품종이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잎이 밀랍을 바른 듯 윤기가 나서 '왁스'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왁스베고니아(Begonia × semperflorens-cultor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