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풀은 길가나 밭둑에서 흔히 자라는 대극과의 한해살이풀이에요. 잎겨드랑이마다 갈색 꽃이삭이 서고, 그 아래에 암꽃이 반으로 접힌 듯한 에 싸여 숨어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줄기가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치는 한해살이풀이에요. 식물 전체에 짧은 털이 있어요.
잎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어요. 길쭉한 달걀꼴에서 버들잎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무딘 톱니가 있어요. 잎밑에서 굵은 잎맥이 보통 세 개 갈라져 나와요.
꽃
예요. 잎겨드랑이에서 가늘고 긴 꽃이삭이 나와 위쪽에 아주 작은 수꽃이 모여 달리고, 그 밑에 포에 싸인 암꽃이 피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7~8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열매는 지름 3mm쯤 되는 둥근 이고, 세 갈래로 나뉘며 겉에 거친 털이 드문드문 있어요. 다 익을 때까지 포에 싸여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길가
  • 밭둑
분포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와 필리핀에 자라는 토박이 풀이에요.
좋아하는 환경
길가나 밭둑처럼 사람 손이 닿는 곳에서 흔히 자라요.
꽃 피는 때

7~8월에 꽃이 펴요

꽃 7~8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씨로만 번식하는 한해살이예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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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풀(Acalypha austral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