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yo Studio · 데스크톱 앱 · 준비 중
컴퓨터에 쌓아 둔 생물 사진, 다시 꺼내 본 적 있나요?
폴더 그대로 불러와 종별로 묶고, 필요한 한 장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불러오기
사진을 옮기거나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돼요. 쓰던 폴더를 불러오면 찍은 날짜별로 펼쳐져요.
폴더에 새 사진이 생기면 Studio에도 바로 나타나요. 원본은 언제나 이 컴퓨터에 그대로 있어요.

찾기
종 이름, 지역, 날짜, 파일 이름으로 찾을 수 있어요. ‘부전나비과’처럼 위 단계 분류로 찾으면 그 안에 든 종이 한꺼번에 나와요. 사진을 고르면 옆 패널에서 크게 보고, 방향키로 다음 사진을 넘겨 볼 수 있어요.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물가에 앉은 새’처럼 기억나는 장면을 적어 보세요. 사진 내용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고르기
비슷한 컷을 나란히 놓고, 확대와 이동을 함께 맞춰 초점과 자세를 비교해요.
별점을 매겨 두면 좋은 컷만 모아 볼 수 있어요.

정리
종 제안을 받으면 같은 이름이 제안된 사진끼리 묶여요. 묶음을 훑어보고 다른 사진만 빼면 이름을 한 번에 정할 수 있어요.
제안은 틀릴 수도 있어요. 확인하고 정하는 건 언제나 나예요.

그리고
강·목·과·속·종 가운데 원하는 단계를 골라 폴더를 나눠요. 폴더 이름은 학명이나 국명으로, 복사와 이동 중에 골라요.
자르기·회전·크기 조절을 원본은 그대로 둔 채 하고, 필요하면 새 파일로 내보내요.
찍은 영상을 바로 재생하고, 필요한 구간만 화질 손실 없이 잘라 남겨요.
고른 사진을 원하는 크기와 형식(JPG·PNG·WEBP)으로 한 번에 내보내요.
같은 와이파이에서 휴대폰(LocalSend)이나 카메라(FTP)로 보낸 사진을 Studio가 바로 받아요.
RAW+JPG 짝, HEIC, 영상, 녹음 파일까지 한 라이브러리에서 함께 정리해요.
얼리 액세스
Moeyo Studio는 지금 한정된 인원과 먼저 써 보며 다듬고 있어요. 이메일을 남기시면 얼리 액세스 자리가 열릴 때 소식을 받을 수 있어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준비가 되면 신청하신 이메일로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 드릴게요.
Moeyo 앱은 산책하며 만난 생물을 그 자리에서 기록하는 곳이고, Studio는 컴퓨터에 이미 쌓인 사진을 정리하고 찾는 도구예요. 두 기록은 따로 관리돼요.
사진을 불러오고, 정리하고, 찾는 일은 이 컴퓨터 안에서 해요. 종 이름 제안을 받을 때만 제안을 위해 사진을 Moeyo 서버로 보내요.
기본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자동 분류·자동 태그 같은 프리미엄 기능은 횟수 제한이 있거나 결제가 필요할 수 있어요.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프리미엄 기능을 넉넉하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