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Moeyo Studio · 데스크톱 앱 · 준비 중

수만 장의 사진도
한눈에 편하게 관리하세요

컴퓨터에 쌓아 둔 생물 사진, 다시 꺼내 본 적 있나요?

폴더 그대로 불러와 종별로 묶고, 필요한 한 장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Windows · macOS용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날짜별로 펼쳐진 사진 라이브러리

불러오기

쓰던 폴더 그대로, 사진은 한눈에

사진을 옮기거나 이름을 바꾸지 않아도 돼요. 쓰던 폴더를 불러오면 찍은 날짜별로 펼쳐져요.

폴더에 새 사진이 생기면 Studio에도 바로 나타나요. 원본은 언제나 이 컴퓨터에 그대로 있어요.

날짜별로 펼쳐진 사진 라이브러리

고르기

비슷한 컷은 나란히, 남길 한 장을 골라요

비슷한 컷을 나란히 놓고, 확대와 이동을 함께 맞춰 초점과 자세를 비교해요.

별점을 매겨 두면 좋은 컷만 모아 볼 수 있어요.

정리

같은 종끼리 묶어서 한 번에 확인

종 제안을 받으면 같은 이름이 제안된 사진끼리 묶여요. 묶음을 훑어보고 다른 사진만 빼면 이름을 한 번에 정할 수 있어요.

제안은 틀릴 수도 있어요. 확인하고 정하는 건 언제나 나예요.

그리고

정리에 필요한 일은 한 곳에서

  • 분류군별 폴더로 정리

    강·목·과·속·종 가운데 원하는 단계를 골라 폴더를 나눠요. 폴더 이름은 학명이나 국명으로, 복사와 이동 중에 골라요.

  • 간단한 사진 편집

    자르기·회전·크기 조절을 원본은 그대로 둔 채 하고, 필요하면 새 파일로 내보내요.

  • 영상 재생과 자르기

    찍은 영상을 바로 재생하고, 필요한 구간만 화질 손실 없이 잘라 남겨요.

  • 한꺼번에 내보내기

    고른 사진을 원하는 크기와 형식(JPG·PNG·WEBP)으로 한 번에 내보내요.

  • 휴대폰·카메라에서 바로 받기

    같은 와이파이에서 휴대폰(LocalSend)이나 카메라(FTP)로 보낸 사진을 Studio가 바로 받아요.

  • RAW도, 영상도, 소리도

    RAW+JPG 짝, HEIC, 영상, 녹음 파일까지 한 라이브러리에서 함께 정리해요.

얼리 액세스

먼저 써 보고 싶다면

Moeyo Studio는 지금 한정된 인원과 먼저 써 보며 다듬고 있어요. 이메일을 남기시면 얼리 액세스 자리가 열릴 때 소식을 받을 수 있어요.

주로 어떤 사진을 찍으세요? 선택

여러 개 고를 수 있어요. 누른 순서가 우선순위예요 — 다시 누르면 빠져요.

정리하고 싶은 사진은 얼마나 되나요? 선택

어떤 컴퓨터를 쓰세요? 선택

자세히
  • 수집 항목: 이메일, 선택해서 남긴 응답(찍는 사진과 우선순위·소속·사진 규모·컴퓨터·남긴 말)
  • 이용 목적: Moeyo Studio 얼리 액세스 소식 안내, 준비에 참고
  • 보유 기간: 얼리 액세스 안내를 마치거나 삭제를 요청할 때까지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할 수 없어요.
  • 삭제 요청: support@moeyo.ai

궁금한 점

언제 쓸 수 있나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준비가 되면 신청하신 이메일로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 드릴게요.

Moeyo 앱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Moeyo 앱은 산책하며 만난 생물을 그 자리에서 기록하는 곳이고, Studio는 컴퓨터에 이미 쌓인 사진을 정리하고 찾는 도구예요. 두 기록은 따로 관리돼요.

사진이 밖으로 나가나요?

사진을 불러오고, 정리하고, 찾는 일은 이 컴퓨터 안에서 해요. 종 이름 제안을 받을 때만 제안을 위해 사진을 Moeyo 서버로 보내요.

무료인가요?

기본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자동 분류·자동 태그 같은 프리미엄 기능은 횟수 제한이 있거나 결제가 필요할 수 있어요.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프리미엄 기능을 넉넉하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