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노린재는 몸길이 6~7mm에 몸과 더듬이, 다리가 모두 실처럼 가늘고 긴 노린재예요. 한반도와 일본에서 알려져 있고, 주로 식물의 잎과 줄기에서 즙을 빨아 먹지만 가끔 진딧물 같은 작은 벌레를 잡아먹기도 해요.

생김새

생김새
몸 전체가 연한 노란빛인데, 살아 있을 때는 보통 초록빛이 돌아요. 앞날개가 아주 얇고 투명하며 배 끝까지 닿지 않아요.

사는 곳

분포
한반도와 일본(혼슈·시코쿠·규슈·쓰시마)에 살아요.

생활

먹이
주로 식물의 잎과 줄기에서 즙을 빨아 먹고, 가끔 진딧물 같은 작은 곤충을 잡아먹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이 무리(Yemma 속)는 한동안 Metacanthus 속의 아속으로 다뤄져서, 옛 자료에는 Metacanthus 쪽 이름으로 나오기도 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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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노린재(Yemma exil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