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흑다리잡초노린재는 몸길이가 약 6mm인 작은 갈색빛 노린재예요. 앞가슴의 고리 모양 홈과 투명한 날개가 관찰 단서지만, 비슷한 종과 확실히 가르려면 세밀한 비교가 필요해요.

생김새

생김새
머리와 앞가슴은 황갈색 바탕에 갈색 점무늬가 있고, 날개 끝부분은 투명해요. 배 가장자리에는 노란색과 검은색 무늬가 번갈아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삿포로잡초노린재Rhopalus sapporensis

앞가슴의 고리 모양 홈은 점흑다리잡초노린재가 속한 무리를 가리는 단서예요. 이 무늬가 뚜렷하지 않은 사진에서는 이 종이라고 확정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고 길쭉한 갈색 잡초노린재예요.

투명잡초노린재Liorhyssus hyalinus

투명잡초노린재는 투명한 날개 끝이 배 뒤로 길게 뻗는 편이에요. 점흑다리잡초노린재는 앞가슴에 고리 모양 홈이 있지만, 사진이 흐리면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날개 일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작은 갈색 노린재예요.

붉은잡초노린재Rhopalus maculatus

붉은잡초노린재는 날개와 배에 붉은빛·주황빛이 더 뚜렷한 편이에요. 하지만 색은 달라 보일 수 있으므로 작은 사진에서는 확정하지 않아요.

헷갈리는 이유갈색이나 붉은빛이 섞인 가늘고 작은 몸 때문에 사진에서 비슷해 보여요.

사는 곳

분포
한국에 살며, 제주도에서 채집된 표본이 있어요.

생활

활동
제주 표본은 7월과 8월에 채집됐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Stictopleurus punctatonervosus의 이나 같은 종으로 보기도 했지만, 1993년 재검토 뒤 별도 종으로 인정됐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점흑다리잡초노린재(Stictopleurus minut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