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별노린재는 몸길이 8~9mm쯤 되는 회갈색 노린재로, 앞가슴 앞쪽에 까만 점이 한 쌍 있어요. 마른 풀밭의 땅 위나 돌 밑에서 살며 식물의 씨앗을 먹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조금 달걀 모양이고 회갈색이며, 몸 전체에 점처럼 보이는 까만 작은 홈이 촘촘해요. 앞가슴 앞쪽의 까맣고 윤기 나는 점 한 쌍이 눈에 띄어요. 날개가 짧은 개체와 긴 개체가 함께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마른 풀밭
  • 돌 밑
분포
한국·일본·중국과 시베리아 동부에 살아요.

생활

먹이
땅 위에서 식물 씨앗의 즙을 빨아 먹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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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별노린재(Pyrrhocoris sibiric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