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가자미는 몸의 오른쪽에 두 눈이 모인 북쪽 바다의 가자미예요. 우리나라에서는 동해안에 분포하며, 비슷한 감성가자미(Pseudopleuronectes obscurus)와 구분할 때 꼬리지느러미 끝의 흰 테를 살펴볼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납작한 몸의 오른쪽에 눈이 모여 있고 입은 작아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에는 어두운 띠가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감성가자미Pseudopleuronectes obscurus

점가자미는 꼬리지느러미 뒤쪽 가장자리에 흰 테가 보여요. 감성가자미에는 이 흰 테가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은 몸빛과 지느러미 무늬가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동해안 바닷바닥
분포
우리나라 동해안부터 일본 북부와 오호츠크해 남부까지 분포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Pleuronectes schrenki라고도 불렸어요. 문치가자미(Pseudopleuronectes yokohamae)와 한 종으로 본 연구도 있었지만, 뒤의 유전 연구는 두 종을 구별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점가자미(Pseudopleuronectes schrenk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