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무지는 강바닥의 모래에 몸을 숨기는 물고기예요. 주둥이가 길고 입이 아래를 향해 있어 모랫바닥에서 먹이를 찾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이 길고 주둥이가 뾰족해요. 입가에 수염 한 쌍이 있고, 몸 옆에 짙은 반점이 줄지어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하천의 모랫바닥
  • 맑은 물의 강바닥
분포
한국에서는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여러 강과 삼척 오십천에 살아요.
좋아하는 환경
모래가 깔린 강바닥에서 주로 지내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5~6월

생활

먹이
모래와 함께 물속 곤충과 작은 동물을 빨아들인 뒤 모래를 내보내요.
활동
놀라면 모래 속으로 파고들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5~6월에 알을 낳아요.
둥지
모랫바닥에 알을 낳고 모래로 덮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옛 문헌에는 모래를 입에 넣었다가 내보내는 모습을 떠올린 이름인 취사어도 나와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모래무지(Pseudogobio esocin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