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우게거미는 거미줄을 치지 않고 잎 위를 돌아다니며 먹이를 잡는 거미예요. 한국·일본·중국·러시아 극동에 살아요. 몸 가운데가 흰 형태와 몸 전체가 누런 갈색인 형태가 있어서 같은 종인데도 색이 꽤 달라 보여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8mm 안팎의 작은 거미예요. 몸 가운데에 머리 쪽부터 배 끝까지 흰 띠가 있고 양옆이 붉은 갈색인 형태와, 몸 전체가 누런 갈색인 형태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갈새우게거미Philodromus subaureolus

금새우게거미는 배 둘레의 무늬가 뚜렷한 편이에요. 다만 사진만으로 확실히 가르기는 어려워요. 정확히 구분하려면 확대해서 생식기 같은 세부 구조를 봐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이고 크기와 몸빛이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나무·덤불의 잎 위
분포
러시아 극동, 중국, 한국, 일본에 살아요.

생활

먹이
곤충 같은 작은 벌레
활동
거미줄을 치지 않고 잎 사이를 걸어 다니며 곤충 같은 먹이를 직접 잡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금새우게거미(Philodromus auricom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