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주나무는 한국 남부와 중부의 산골짜기에 자라는 대극과의 작은 갈잎나무로, 가을이면 잎이 노랗다가 짙은 붉은색으로 물들어요. 회백색의 매끈한 줄기, 그리고 잎이나 가지에 상처를 내면 흰 즙이 나오는 것이 알아보는 단서예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높이 8m쯤까지 자라는 작은 나무예요. 줄기와 가지는 회색이나 회갈색이고 매끈해요.
- 잎
-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길쭉한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해요. 길이는 7~16cm쯤이에요. 가지나 잎을 자르면 쓴맛이 나는 흰 즙이 나와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나무로 꼽혀요.
- 꽃
- 새 가지 끝에 꽃잎 없는 황록색 꽃이 길쭉한 이삭처럼 모여 피어요. 한 이삭에서 아래쪽에 암꽃, 위쪽에 수꽃이 달리는 예요.
- 꽃 피는 때
- 한국에서는 5~6월에 꽃이 피어요.
- 열매
- 세모진 둥근 열매가 10~11월에 갈색으로 익어요. 지름 1~1.5cm쯤이에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골짜기
- 숲 가장자리
- 분포
- 제주도를 비롯해 한반도 남부와 중부의 산지에 자라요. 중국과 일본에도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촉촉한 산지 숲, 특히 계곡 가까이에서 잘 자라요.
- 꽃 피는 때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 · 열매 10~11월
번식과 한살이
- 씨앗 퍼뜨리기
- 익은 열매가 세 갈래로 터지며 씨를 튕겨 내요. 씨에는 갈색 반점과 줄무늬가 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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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