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는 가을에 연보라색 을 피우는 꿀풀과의 이에요. 작은 꽃들이 이삭 한쪽으로만 몰려 달리고, 풀 전체에서 강한 향이 나요. 꽃과 줄기, 잎을 말려 한약재로 써 왔어요.
생김새
- 생김새
- 키는 30~60cm쯤이에요. 털이 난 네모진 줄기가 곧게 서서 가지를 많이 쳐요.
- 잎
- 잎은 마주나는 달걀 모양이고 길이 3~9cm,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잎자루는 1~2cm예요.
- 꽃
- 길이 5mm쯤 되는 연한 붉은보라색 작은 꽃이 가지 끝과 에서 나온 꽃이삭에 모여 피어요. 꽃이 모두 한쪽을 향해 달리고, 아래에서 위로 차례차례 피어 올라가요.
- 꽃 피는 때
- 가을에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
- 논둑
- 분포
- 우리나라에서는 산이나 논둑 같은 곳에서 자라요. 아시아 온대 지역이 고향이고, 유럽과 북아메리카 일부에도 퍼져 들어갔어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한해살이풀이라 해마다 씨앗에서 새로 자라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 문화와 이야기
- 꽃 필 무렵의 풀을 말린 것을 한약재 이름도 똑같이 '향유'라고 불러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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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