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은 열대 해안에서 자라는 야자로, 가지 없는 줄기 꼭대기에 큰 잎이 모여요. 단단한 갈색 껍데기는 두꺼운 섬유질 껍질 안에 있고, 그 안의 흰 과육과 액체를 먹거나 마셔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가지를 뻗지 않는 줄기 꼭대기에 큰 잎이 모여요. 열대에서는 키가 30m에 이를 수 있어요.
잎
잎은 깃털처럼 갈라지고 길게 늘어져요.
꽃
한 나무의 에 수꽃과 암꽃이 함께 달려요.
열매
초록색이나 노란색 열매의 바깥에는 두꺼운 섬유질 껍질이 있어요. 그 안에 단단한 갈색 껍데기와 흰 과육이 들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카나리아야자Phoenix canariensis

코코넛야자는 커다란 코코넛 열매가 달려요. 카나리아야자는 여러 개의 작은 주황색 열매가 모여 달리고, 잎자루 가까이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국내에 심은 야자류로, 둘 다 커다란 깃털 모양 잎을 달아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열대 해안
분포
코코넛은 세계 열대 지역에서 널리 기르는 나무예요. 한국에서는 열대 과일로 더 친숙해요.

번식과 한살이

씨앗 퍼뜨리기
바다에 떨어진 열매는 물에 떠서 먼 해안으로 옮겨질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코코넛야자라고도 불려요.
품종과 여러 모습
열매 색과 나무 크기가 다른 재배 형태가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열매 속 액체는 음료로, 흰 과육은 음식 재료로 이용해요.
  • 겉껍질의 섬유도 여러 생활 재료로 쓰여요.
코코넛(Cocos nucifer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