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매는 한겨울 잎이 없는 가지에 향기로운 노란 꽃을 피우는 나무예요. 이름에 '매'가 들어가지만 매화(Prunus mume)와는 다른 받침꽃과에 속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여러 줄기가 밑동에서 올라오는 낙엽 예요.
잎
잎은 마주나고 가을에 떨어져요.
꽃
잎보다 먼저 연노랑 꽃이 피고, 보통 가운데에 자주빛 갈색이 보여요. 꽃에서는 진한 향기가 나요.
꽃 피는 때
울산의 식물원에서는 1~2월에 꽃이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매실나무(매화)Prunus mume

매화 꽃은 흰색이나 분홍색이고 꽃잎이 넓게 펼쳐져요. 납매 꽃은 노랗고 꽃잎이 밀랍처럼 보이며 가운데가 어둡게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잎이 나오기 전 추운 때에 꽃이 피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공원
  • 수목원
분포
중국에서 온 나무로, 한국에서는 꽃을 보려고 심어 길러요.
꽃 피는 때

1~2월에 꽃이 펴요

꽃 1~2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꽃 가운데까지 노란 소심납매(Chimonanthus praecox concolor)라는 도 있어요. 꽃 중심의 색을 보면 두 형태를 구별하기 쉬워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납매(Chimonanthus praecox)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