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사리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산과 들, 그늘지고 축축한 곳에서 자라는 고사리예요. 잎자루와 잎줄기가 붉은 자줏빛을 띠고, 잎몸 윗부분이 갑자기 좁아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잎이 은빛으로 물드는 원예 품종은 서양 정원에서 그늘 식물로 널리 심어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겨울에 잎이 말라 죽는 여러해살이 고사리예요.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잎이 여러 장 모여 나요.
- 잎
- 잎은 두 번 로 갈라지고 잘게 깊이 패어요. 잎몸은 밝은 초록색이고, 잎자루와 잎줄기는 보통 붉은 자줏빛이나 붉은 갈색을 띠어요. 잎몸 끝이 갑자기 좁아지며 꼬리처럼 뻗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뱀고사리Athyrium yokoscense
잎자루 아래쪽 을 보면 돼요. 개고사리는 연한 갈색 비늘조각이 드문드문 붙고, 뱀고사리는 가운데가 검은 갈색이고 가장자리가 연한 비늘조각이 빽빽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으로 크기와 잎 갈라짐이 비슷하고, 둘 다 산에서 흔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
- 들
- 그늘진 습한 곳
-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햇빛이 직접 들지 않는 응달이나 습한 땅을 좋아해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꽃과 씨 없이 포자로 번식해요. 잎 뒷면의 은 긴 타원, 갈고리, J자, 말굽 모양 등으로 제각각이에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한때 다른 속으로 옮겨져 Anisocampium niponicum이라고 불리기도 했어요.
- 품종과 여러 모습
- 정원에서 파는 것은 대부분 은회색 잎에 붉은 잎줄기가 돋보이는 'Pictum' 계열이에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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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